중구 중구청장 김길성입니다. 어느덧 코끝에 봄기운이 느껴지는 107주년 3·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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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중구청장 김길성입니다.
어느덧 코끝에 봄기운이 느껴지는
107주년 3·1절입니다.
1919년 그날,
차가운 거리 위를 채웠던
뜨거운 함성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희망의
소중한 씨앗이 되었습니다.
중구는 구민 여러분의 삶을 비추는
따뜻한 '봄볕'이 되어
여러분의 오늘이 편안하고
내일이 더 큰 희망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여러분 곁을 변함없이 지키겠습니다.
2026년 3월 1일
중구청장 김길성 올림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중구청장 김길성입니다.
어느덧 코끝에 봄기운이 느껴지는
107주년 3·1절입니다.
1919년 그날,
차가운 거리 위를 채웠던
뜨거운 함성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희망의
소중한 씨앗이 되었습니다.
중구는 구민 여러분의 삶을 비추는
따뜻한 '봄볕'이 되어
여러분의 오늘이 편안하고
내일이 더 큰 희망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여러분 곁을 변함없이 지키겠습니다.
2026년 3월 1일
중구청장 김길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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